문재인 대통령의 능라도 경기장 연설을 듣고

가슴이 뜨겁지 않은 이는 살아도 산자가 아니며

가슴이 뛰지 않는 이는 오늘의 한반도에 같이 살 자격이 없다

민족 자주라는 가슴 아린 말을 빨갗게 물들여온 가짜 보수들의 통곡소리가

한반도에 사는 8천만 겨레의 환호성으로 바뀔날이 얼마남지 않은 오늘이다